“본 사람 다 공감..”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 달린 레전드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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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날 34만 관객 동원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주목 받은 이정재

이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스틸 컷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 달린 한 줄 평이 관람객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개봉했다. 오랜만에 들려진 극장가 소식에 평일 저녁 극장은 관객으로 붐볐다. 영화는 개봉 첫날 34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 살인 미션을 끝낸 암살자 인남(황정민 분)이 추격자 레이(이정재 분)를 피해 사투를 펼치는 내용이다. 시원시원한 액션 신과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첫날 영화를 본 관객들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달린 한 줄 평에 공감했다. 한 네티즌은 “이정재 지드래곤 같았음”이라고 간결하게 적었고, 공감 1000개를 넘어서며 인기를 끌고 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이정재는 몸을 가득 메운 문신, 흰색 구두, 화려한 의상 등으로 이번 영화에서 깜짝 놀랄 모습을 선보였다. 패션과 헤어 스타일 등이 지드래곤을 떠오르게 한다는 평가다. 이정재가 연기한 레이 역할에 푹 빠졌다는 이들도 늘고 있다.

또 다른 이는 “어줍잖은 부성애 VS 명분 없는 형재애”라는 혹평을 남기기도 했다. 이 역시 여러 관람객의 공감을 얻고 있다.

‘왓챠피디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