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 열어보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개봉 첫날 평점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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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개봉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개봉 첫날 실관람평지수에 눈길 쏠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포스터

배우 황정민X이정재 재회로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이하 다만악)’의 개봉 첫날 평점이 공개됐다.

5일 개봉한 ‘다만악’는 개봉하자마자 높은 실관람객 평점을 받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CGV 골든에그지수(CGV에서 운영 중인 영화 평점 서비스) 93%,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8.78점을 기록했다.

CGV에 따르면 관객들은 ‘다만악’ 매력 포인트로 배우연기, 영상미, 감독연출, 스토리, OST 순으로 꼽았다. 감정 포인트로는 몰입감, 긴장감, 현실감·무서움, 스트레스 해소 등이 순서대로 언급됐다.

CGV 홈페이지
이하 네이버 영화

네이버 영화 관람객 평점에는 대부분 네티즌이 호평을 남겼다. 일부 네티즌은 스토리 흐름, 전개 등을 지적하기도 했다. 기자·평론가 평점에서 ‘다만악’은 5.83점을 받았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분)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분)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 액션을 다루고 있다. 

유튜브, 뭅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