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드디어 나와버렸구나…” 오늘(31일) 맥도날드가 출시한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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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마자 인증샷 이어지고 있는 신제품
맥도날드, ‘트리플 치즈 버거’에 이은 빅맥 신메뉴 출시

셔터스톡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출시한 햄버거가 팬들 주목을 받고 있다.

31일 맥도날드는 대표 메뉴인 빅맥에 내용물을 추가한 햄버거를 내놨다. 벌써부터 많은 인증 사진이 이어지고 있는 햄버거는 ‘빅맥 베이컨’이다.

빅맥 베이컨은 기존 순 쇠고기 패티 2장에 치즈, 채소, 소스 등이 어울린 빅맥에 베이컨을 추가한 제품이다. 최근 맥도날드의 글로벌 이니셔티브 ‘베스트 버거’를 경험할 수 있는 햄버거로 알려져 있다.

한국 맥도날드

많은 팬들은 얼마 전 출시됐던 ‘트리플 치즈 버거’와 같이 풍부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캐나다 등 해외 시장에서 맛을 인정받은 바 있다.

빅맥 베이컨은 오는 9월 23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단품 5100원, 세트 6300원이다.

유튜브 ‘한국 맥도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