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디서 데려온 거야?” 반응 난리 난 ‘배우 아역’ 싱크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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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등장한 과거 회상 장면
루 박현준, 어릴 때부터 이준기 닮은 꼴로 주목받아

루 인스타그램

한 드라마의 주연 배우의 아역으로 출연한 이가 놀라운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0일 방영한 tvN ‘악의 꽃’에서는 백희성(이준기 분)이 18년 전 사건에 대해 언급하는 과정이 담겼다. 이때 18년 전 고등학생 당시 모습이 등장했고, 시청자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고등학생 백희성 역할을 맡은 배우 때문이다.

이하 tvN ‘악의 꽃’

고등학생 역할의 백희성은 놀랍게도 배우 이준기 씨와 똑같은 모습을 하고 나타났다. 가수 겸 배우인 루(박현준)는 한경닷컴과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4~5학년 때 ‘이준기 닮은꼴’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루는 “스태프들이 나를 보며 이준기 선배님 얘기를 한다. 처음 만났을 때 나도 닮았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준기 씨는 그런 루를 보고 “어떻게 이런 애를 구해왔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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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악의 꽃’은 14년 간 사랑한 남편을 피도 눈물도 없는 연쇄살인마로 의심하는 형사 차지원(문채원 분)의 이야기를 다룬다. 

유튜브 ‘tvN DR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