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멤버 B 양 사생활이 너무 문란해 그룹 해체하겠습니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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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B 양 사생활문란에 해체 결정한 소속사
‘5인조 걸그룹 옐로비 공식 해체 발표’ 뒤늦게 화제

5인조 걸그룹 옐로비가 공식 해체를 발표했다.

이하 ‘옐로비’ 인스타그램

지난 5월 옐로비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해체 소식을 전했으나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소속사는 “5인조 걸그룹 옐로비가 공식적으로 해체” 하며 “기존 멤버 전원 교체를 하면서까지 옐로비를 이어 나갈 생각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 중 B양의 사생활문란을 비롯하여 회사와 각 멤버들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라며 해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가 ‘문란’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해 소속 가수의 사생활 문제를 언급하며 해체를 선언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기 때문에 누리꾼과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2017년 싱글 앨범 ‘딸꾹’으로 데뷔한 옐로비는 ‘티 날까 봐’, ‘DVD’ 등 매년 앨범을 발표하면서 3년간 꾸준하게 활동을 이어왔었다.

SNS를 통해 팬들에게 구체적인 컴백 일정을 공지한 상황이었기에 옐로비 팬들과 누리꾼들은 당황스러워했다.

지난 5월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DM 등으로 4번째 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6월 컴백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이런 시점에서 기다리던 팬들에게 정말 안타깝고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하 옐로비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 전문

 

5인조 걸그룹 옐로비가 공식적으로 해체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17년 데뷔한 옐로비가 3번째 디지털싱글앨범 DVD를 준비하면서 기존맴버 전원교체를 하면서 까지 옐로비를 이어 나갈 생각이 있었지만 맴버중 B양의 사생활문란을 비롯하여 회사와 각맴버들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여 많은 고민이 컸고 이를 바탕으로 회사 내부 회의결정 해체 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SNS DM 등으로 4번째 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6월 컴백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이런 시점에서 많이 기다리던 팬들에게는 정말 안타깝고 심심한사과의 말씀을 전하다 고 덧붙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