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괴롭힘 폭로 이후…마음 추스르던 권민아, 딱 ‘여섯 글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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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내 괴롭힘 폭로했던 AOA 전 멤버 권민아
지민 연예계 ‘퇴출’ 이후 전한 의미심장한 말

이하 권민아 인스타그램

그룹 내 괴롭힘을 폭로했던 AOA 전 멤버 권민아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21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아무도 믿지 마”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권민아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소파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제나 믿어요”, “민아 님 힘내세요. 늘 응원합니다” 등 응원 메시지를 이어갔다. 

앞서 7월 3일 권민아는 AOA 활동 당시 리더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괴롭힘으로 인한 우울증으로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다고 밝혔다. 

해당 일로 인해 지민은 그룹 탈퇴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지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