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지숙, 레인보우 멤버들과 ‘우정’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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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촬영이라 더 뜻깊은 사진
지숙, 레인보우 멤버들과 특별한 촬영

연예인 스캔들로 얼룩진 이때 남다른 사진이 등장했다.

29일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김지숙)은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다른 레인보우 전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이하 지숙 인스타그램

사진 속 7명 모두 흰 옷을 입고 있다. 가운데에 자리한 지숙은 흰 드레스에 티아라를 썼고 다른 이들도 원피스, 정장 등 스타일은 다르지만 역시 색상은 흰 의상을 입었다.

지숙과 레인보우 멤버들은 일명 ‘브라이덜 샤워’ 컨셉으로 사진을 찍었다. 결혼을 앞둔 신부가 지인들과 파티 형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지숙과 멤버들은 ‘레인보우’라는 이름에 걸맞는 사진도 찍었다. 모두 무지개색 구두를 각자 맞춰 신고 활짝 웃으며 촬영했다. 지숙은 “사랑해”, “빨주노초파남보”라는 말로 행복함을 드러냈다.

지숙은 오는 31일 프로그래머 겸 사업가 이두희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알콩달콩한 연애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