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드립으로 DM 폭격 맞았던 염따, 남자 팬에 구애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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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큰 여자가 좋다”고 했다가 ‘인증 사진(?)’ 시달린 염따
‘염따빠끄’ 소주병 인증하는 남성 팬 DM 쏟아져
이하 염따 인스타그램

“가슴 큰 여자가 좋다”는 발언으로 여성 팬에게 다이렉트 메시지(DM) 폭격을 맞았던 염따가 이번에는 남성 팬의 구애에 시달리고(?) 있다.

염따는 2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에게 온 DM 일부를 공개했다.

한 팬은 뒷면에 ‘염따빠끄’가 새겨진 소주병 뚜껑 수십 개를 인증하며 “나보다 형 좋아하는 사람 봤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집에서 한 달 동안 혼술 때린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염따는 “작작 처먹으라”고 팬 건강을 염려했다. 하지만 이 팬은 “형 X툭튀를 보면 멈출 수 없다”며 재차 삐뚤어진(?) 팬심을 드러냈다.

또 다른 팬 역시 엄청난 개수의 소주병을 인증하며 “형 때문에 코로나 잘 버텨. 화이팅”이라고 염따를 응원했다.

 

염따는 “워우 미쳤냐 빠끄”라고 화답했다.

염따는 또 “빠니는 어때”라며 자신의 사진을 보낸 여성 팬에게 “안 돼”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