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G려 귓밥 G려” 알갱이 건져낼 때마다 희열감 ‘쩐다’는 귀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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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보고 귀를 팔 수 있는 신박한 귀이개, 이어스캐너 M9 Pro.
오는 31일까지 온라인최저가 판매 중. 택샵 신규 가입 시, 3천 원 즉시 할인 쿠폰 적용 가능.

셔터스톡

남의 귀는 파줄 수 있어도 정작 내 귀가 간지러울 때는 정말 답답하다.

내 귓속에는 도대체 뭐가 들어 있어서 이렇게 간지럽고 바스락거리는 걸까?

이하 비버드 이어스캐너 M9 pro (출처 @minzi_u)

보면서 귀를 팔 수 있어 속이 시원해지는 귀파개가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직접 보면서 귀를 팔 수 있는 신개념 무선 귀이개, 비버드 이어스캐너 M9 pro다. (바로가기)

비버드 이어스캐너를 “확대도 지리고 귓밥도 지린다”고 극찬한 실제 사용자는 “작은 알갱이들 하나씩 건져낼 때마다 희열감에 바르르 지려버린다. 확대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잘되서 왕건이 포착 후 시원하게 긁어내면 실제로는 개미 똥 만하다. 한쪽 긁어내면 20분이 순삭되서 엄마가 뺏어 가려 한다”고 했다.

비버드 이어스캐너는 300만 화소의 고성능 렌즈와 LED로 귓속의 미세한 상처까지도 매우 선명하게 볼 수 있다. 4축 스마트 자이로스코프가 장착되어 굴곡이 심한 곳도 잘 보인다. 귓구멍 속 탐험에 푹 빠져 중독될 수도 있다. (바로가기)

한글로 된 전용 어플로 더욱 손쉬운 사용이 가능하다. 자동 페어링 기능으로 연결해 자유롭게 무선조작 할 수 있다. 어플에서 왼쪽 귀, 오른쪽 귀 모드를 설정할 수 있어 파는 쪽 귀에 맞춰 반전 없이 또렷히 볼 수 있다.

부드러운 실리콘과 투명 PC 재질의 10가지 스틱 키트 마무리 클리너로 아주 안전하고 시원한 귀 청소를 할 수 있다. 귀 청소 후에 오는 자유와 쾌락 그리고 희열감은 덤이다. 스틱 키트는 추가 구매가 가능하다. (바로가기)

4인 가족이 이용 시 개인의 스틱 키트만 가족 수에 맞추어 구매하면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해도 아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고성능 렌즈로 귀 관리뿐 아니라 두피나 피부 그리고 반려동물 케어에도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비버드 이어스캐너 M9 pro는 고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한 번 더 35% 할인을 진행한다. 온라인 최저가로 44,900원이다. 택샵 신규 가입 쿠폰 적용 시 41,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바로가기)

비버드 이어스캐너 M9 pro는 KC 인증을 받은 정식 제품으로, 정식 한국 총판인 디지로그의 제품이다.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 무상 A/S를 받아볼 수 있다. 평소 혼자서 귀 파기가 어려워 답답했다면, 이어스캐너로 해결해자.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