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에게 러브콜”…송종국·박연수 딸 송지아의 놀라운 근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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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이후 폭풍 성장한 송지아 미모
현재 14살로 중학교 1학년 재학 중

축구선수 송종국, 배우 박연수(전 박잎선) 딸 송지아가 추석 인사를 건넸다.

이하 송지아 인스타그램

지난달 30일 송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미있게 추석 보내시고 아프지 말아요!! #추석 #코로나 #조심 #화이팅 #07 #송지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머리로 변신한 송지아가 담겼다. 쌍꺼풀 없이도 큰 눈과 오똑한 코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피 추석!”, “와 진짜 폭풍 성장이다”, “지아님도 즐겁고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 “너무 예쁘잖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지아는 축구선수 송종국·배우 박연수 딸로 2013년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7살이었던 그는 어느덧 14살로 성장, 남다른 미모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하 MBC ‘아빠! 어디가?’

특히 박연수는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송지아가 JYP엔터테인먼트 계약 제의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